홍진영 미우새 하차? 논문 표절 논란

Entertainment/스타|2020. 11. 30. 13:36

홍진영 미우새 이대로 하차?

논문 표절 의혹으로 구설수에 오른 홍진영의

'미우새'에서도 사라지게 되었다.

미우새는 홍진영의 논문 표절 의혹이 

불거진 뒤에도 언니 홍선영과 함께 출연을

계속했는데요

홍진영의 논문 표절 의혹을 밝혀달라는

국민청원이 제기되었을 때도,

하차를 요구하는 시청자들의 요구가

빗발쳤을 때도 홍진영 자매의 출연을 강행 해왔는데요

홍진영의 부친이 조선대 교수로 재직한 것이

학위 취득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논란도 있었죠

이에 대해 홍진영은

"지난 10여 년을 땀과 눈물을 쏟으며 열심히 살았지만

이런 구설에 오르니 저 또한 속상하다" 라며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반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조선대학교에서도 홍진영 논문 관련해서 적극 조사에

돌입하면서 차츰 홍진영 홍선영 자매의 분량이

줄어들었는데요

하지만 지난 22일 방송에서 홍선영을 

'먹사부'로 출연시키며 홍진영 자매에 대한

출연을 강행 해왔는데요

그런데 지난 29일 방송에서 홍진영 어머니가

방송에서 사라졌습니다.

또한 홍진영 홍선영 자매의 분량도 사라졌습니다.

미우새 제작진은 홍진영 자매의 출연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이지만

과거 김건모가 소리 소문 없이 하차 수순을 

밟았던 것을 보면 홍진영 자매도 이대로 하차하는 

것이 아닌 가 하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홍진영 논문 표절 의혹

홍진영은 2009년 4월 선대학교 무역학과

석사 논문 '한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에 관란 연구'

를 제출해 학위를 취득했는데요

지난 5일 홍진영 석사논문이 

'카피킬러' 검사 결과 74%의 표절률을 기록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표절 의혹에 휩싸였는데요

이에 홍진영 소속사 IMH엔터테인먼트는 

"홍진영은 자신의 조선대 무역학과 석사 논문

'한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에 관한 연구'

 연구 및 작성 과정에 성실하게 참여했다" 라며

"해당 논문에 인용 내용과 참고 문헌 외에 연구적인 내용에서도

전혀 표절하지 않았음을 아티스트 본인에게 확인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홍진영이 논문을 심사했던 교수의 의견을 전달했는데요

소속사는 "해당 교슈님의 따르면 홍진영이 석사논문 심사를 받았던 때는

2009년의 일로, 당시 논문 심사에서는 인용 내용과 참고 문헌 등 주석을 많이

다는 것이 추세였고 많은 인용이 있어야 논문 심사 통과를 할 수 있었던 시기였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카피킬러 시스템은 2015년부터 대학에서 의무적으로 사용했으며

50%가 넘는 표절을 걸러내기 위해 시작된 제도"라며 

"해당 시스템이 없었던 2009년 심사된 논문 검사 시 표절률이 높게 

나올 수밖에 없다."라며 "오해가 있을 수 있으나 표절이라고 볼 수 없다"

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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