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준호 오바마 대통령과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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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준호 가 오바마 대통령 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라디오스타 정준호의 화려한 인맥을 소개하면서 오바마 대통령과의 인연이 있다고 했는데요.  


라디오스타 정준호


정준호는 "오바마 대통령이 주는 봉사상을 한번 탔다" 며 " 미국에 한 지역에 재난이 있어서 물품을 보낸 적이 있다. 그때 그 지역에서 명예시민 증서를 수여하고 오바마 대통령 이름의 봉사상을 탔다" 라고 말했는데요 

라디오스타 정준호

이에 정준호는 실제로는 못만났다. 그런데 나중에 내가 운동을 다니는 호텔 피트니스를 갔는데 그날따라 경비가 삼엄했다"며 오바마 대통령을 실제 만난 사연을 털어놨는데요 

라디오스타 정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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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는 "운동을 하고 씻고 1층 주차장으로 내려갔는데 오바마 대통령이 10명 정도 되는 경호원과 수행원들과 있더라"며 "문이 딱 열리고 오바마 대통령이 보이는데 순간 5초동안 가만히 있었다.  

라디오스타 정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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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하이~ ' 하고 인사했다" 라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정준호는 "당시 오바마 대통령 수행원 중에 호텔 책임자가 있었는데 그분이 나를 한국의 유명한 배우라고 소개해줬다.  그때 오바마 대통령과 악수를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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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의 이야기에 김국진은 "그냥 내려오다 만나서 악수한거네" 라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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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는 1년에 꽃값을 1억5천을 쓴다고 하는데요 정준호는 "주변에 사업도 하고 아는 분들이 많다"며 "아는사람이 정준호시에게 화환을 보내달라고 해라 라는 경우도 많고" 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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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지도 않은 곳에 내 화환이 많이 있어요. 저한테 허락도 안받고 그냥 보내주께 하며 정준호 이름으로 막보내는 형님들도 있고" 라며 꽃값 1억5천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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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는 이어 지인이 "어디 지나가다 야 방배동어디 오픈 했더라. 어디요? 삼거리거기 단란주점 같은거 오픈 했더라 거기 가면 니 꽃도 있어 그럼 실제로 가보면 떡~하니 하나 있어요" 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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