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강레오 아내 박선주 딸 노예? 전교 꼴찌에서 최고의 스타 셰프로

이름만 들어보면 외국인 같죠 하지만 강레오는 순수 한국인 입니다.

요리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린 셰프 강레오는 거침없는 독설과 차가운 이미지로 주목을 받고 있는 분인데요

함께 식사하는 분이 100여 명이고 28가구를 거느린 부농 집안의 아들이라고 해요

강레오는 어린 시절 부터 할머니 어머니에게 요리를 배웠다고 하는데요 초등학생 시절 웬만한 제사 음식을 직접 만들 정도로 요리를 좋아 했다고 합니다.

강레오

최근에는 셰프라고 해서 인기가 많지만 예전만 하더라도 요리사 라고 하며 크게 주목 받지 못했잔아요 뿐만 아니라 강레오씨가 올해 43세라고 하니 아버지님의 연세가 많으실것 같은데요 아버지 입장에서 아들이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이 탐탁치 않았을 것 같습니다.


공부만 하기 바라셨다는 아버지의 반대를 굴하지 않고 강레오는 고등학생때 요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막일꾼으로 발골을 배우기도 했다고 해요

강레오

21살때 강레오는 돈을 모아 영국으로 갔고 18시간 노동을 견디며 런던과 두바이의 식당에서 청소부터 시작해 고든 램지, 피에르 코프만, 피에르 가니에르의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의 자리까지 올랐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이름을 알린 양식 셰프 강레오는 한식에 뛰어들어 9년째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강레오

2016년 6세 연상의 가수 겸 작사가 박선주와 결혼 강레오는 딸을 갖고 싶어 결혼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는데요

이후 딸 에이미가 태어났습니다.

강레오

강레오의 주방은 아내의 차지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딸을 깨우고 밥상을 차려 유치원에 보내는 육아는 아내에게 맡기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이에 박선주는 딸 바보가 아니라 딸 노예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전교꼴찌 10대 소션이 40대 유명 셰프가 되었는데요 주방에서는 강하디 강한 사람이지만 딸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딸 노예’ 강레오의 딸 사랑은 오늘 밤 오후 오수 8시 55분 MBC 휴먼타큐 사람이 좋다 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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