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오토 과연 흥 할까??

안드로이드 오토가 현대 기아자동차의 국내 최초로 판매 중인 전 차종에 제공 합니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휴대전화에서 사용되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자동차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 인데요


12일 안드로이드 오토 론칭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 하는 분위기 인데요 현대 기아자동차 신차는 물론 기존 차량에도 안드로이드 오토가 적용된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오토 서버스는 차동차용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차량의 USB포트에 스마트폰을 연결한 뒤 내비게이션 홈 화면에서 안드로이드 오토 아이콘을 선택하면 시작 된다고 하는데요

안드로이드 오토

주요 기능은 내비게이션, 커뮤니케이션(전화, 문자), 미디어재생, 구글 어시스턴트(음성지원) 등입니다.

내비게이션은 카카오내비가 적용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 오토 흥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주변에 지인들을 보면 이미 기존에 네이게이션은 사용하지 않고 기기변경한 휴대전화로 사용하는 휴대전화의 인터넷을 공유해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하는 분이 많은데요

안드로이드 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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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안드로이드 오토를 사용할까 하는 의구심이 드네요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사용한다면 밧데리 소모도 엄청 빠르게 될건데…. 얼마전 밧데리 때문에 서비스 센터에 갔을때 들은 말인데요 충전하면서 사용하면 밧데리 수명이 단축 된다고 하던데


이미 많은 분들이 기존 스마트폰을 테이터 나눠쓰기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먼가 특별한 다른 기능이 있으면 모를까…

기존 사용하는 티맵, 카카오내비, 맵피 등 무료 서비스가 엄청 많은데…

과연 기존 쟁쟁한 서비스들을 제치고 안드로이드 오토가 흥 할까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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