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오 하지원 김병만 김세정 닉쿤 촬영지 미국 유타주 MDRS

갈릴레오

tvN 의 하반기 기대작이라는 '갈릴레오:깨어난우주' 제작발표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오는 15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갈릴레오 는 김병만 대장의 선두로 하지원, 닉쿤, 김세정, 문경수, 일라리아, 아틸라 가 출연 하는 국내 최초 화성 탐사 프로젝트 입니다.

처음에 방송 소개를 보고 '갈릴레오 촬영지' 어디지 하고 궁금 했는데요

알고 보니 미국 유타 주에 위치한 MDRS 라는 곳이 더군요

갈릴레오를 촬영한 MDRS 는 그 동안 실험 목적으로 과학자에게만 허용 되었던 곳이라고 합니다.

tvN 섭외 능력 정말 대단 하네요...

갈릴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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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제작 발표회 에서 김병만은 "정글은 숨을 쉴 수 있지만 거기는 먹을 것은 있지만 숨을 쉬지 못한다." 라며 "지구이기 때문에 뭔가를 맛있게 먹는 거다. 실험에 참가한 분들을 보니까 60, 70일 누워서 생활하더라" 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화장실도 누워있는 상태로 일을 보더라. 난 화성 안갈 거다. 그들이 화성에 가는데 도움이 조금이라도 될 만한 데이터를 뽑는데 0.01%의 도움이 된다면 다시 하겠는데, 화성을 가려고 연구하고 노력하는 분들은 인간 이상이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갈릴레오 촬영이 정글에 몇배는 힘들었던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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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하지원 제작발표회

영화가 아니라 예능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 처음 자리한 하지원은 생애 가장 신기하고 신비로운 곳을 다녀 왔다고 했는데요 어린 시절 부터 우주에 관심이 많았다는 하지원은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왠만 해서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하지 않는 하지원의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이번 갈릴레오 를 보는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

앞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눈물을 흘려 '무슨일이지?' 하고 궁금증을 유발시킨 갈릴레오 김세정은 "힘들어서 운 것이 아니라 많이 배웠다는 의미의 눈물" 이라고 전했는데요

연구 기지에 있으면서 나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게 되었다고 해요 평소 자신을 잘 돌아 보지 않는데 그 곳에서는 자꾸 돌아보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좋은 언니 오빠가 있어서 뭔가 기댈 곳이 있다 보니 편하게 자신을 돌아 보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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