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 하남으로 거처 이동 이혼 진행 중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서울 옥수동에서 경기도 하남으로 거처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상수 김민희는 그 동안 살고 있었던 서울 옥수동 고급 아파트에서 김민희의 부모님이 살고 있는 경기도 하남으로 이사를 했다고 하는데요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6년 아내와 함께 살던 집에서 나와 2017년 옥수동의 고급 아파트에서 월세로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홍상수 김민희 두사람이 하남의 대형 마트 등에 함께 있는 모습이 종종 포착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김민희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7년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 이후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며 불륜 사실을 공식 인정해 큰 파장을 일으켰는데요 이후 국내에서는 전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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