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불명설 추자현 근황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다’

지난 1일 새벽 배우 추자현씨 건강한 아들을 출산 했는데요 현재 추자현씨의 건강이 조금 이상해 보입니다.

지난 10일 스포츠경향은 추자현씨가 출산 후 당일 저녁 갑작스런 경련으로 응급실에 입원을 했고 열흘째 의식불명 상태로 산소호흡기에 의지해 중환자실에 있다. 라는 기사를 전했는데요


해당 기사가 발표 되면서 추자현에 대한 관심이 집중 되면서 건강이상설이 급속도로 확산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추자현 소속사는 추자현 의식불명은 사실이 아니다 라며 응급실에 있지도 않다 라고 전했습니다.

소속사에서 전한 팩트를 체크 해보면

1. 1일 새벽 추자현 득남

2. 출산 당일 저녁 추자현 갑작스런 경련

3. 추자현 응급실 이송

4. 폐가 좋지 않아 중환자실 입원

5. 현재 일반병실에서 건강 회복 중

6. 지인들과 연락을 주고 받을 정도로 회복

추자현의 소속사에서 전한 현재까지의 추자현 근황 입니다.

다행히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니 당행스러운 일인데요

아이를 출산하고 10일 넘게 입원해 있다는 것은 건강에 분명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다” 라는 말이 있죠 

추자현씨 훌훌털고 일어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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