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성폭행 김지은 정무비서 폭로 영상 경찰 수사 착수

충격 안희정 김지은 성폭행 파문 경찰 수사 착수

검찰을 시작으로 문화계를 강타하고 있는 미투 운동이 안희정 충남도지사 까지 연루 되면서 대한민국은 충격이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미래창조과학부 등에서 일해 오다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안희정 캠프의 홍보기획팀장을 거처 수행 비서로 특별채용 된 김지은 정무비서 가 JTBC뉴스룸을 직접 출연해 밝힌 내용은 그 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안희정 도지사가 아니었습니다.

"충격이라는 말로 도 부족 하다"

현직 안희정 도지사의 김지은 정무비서 성폭행 사건은 기존 미투와는 비교될 수 없을 만큼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사건 인터뷰에서부터 현재까지 상황을 정리 해보았습니다.

  1. 김지은 정무비서 2017년 6월부터 수행비서 시작 현 정무비서
  2. 러시아 스위스 출장 때 성폭행, 8개월 간 4차례 성폭행 수시로 성추행
  3. 미투 운동 확산 중이던 2월 25일 미투 언급 미안하다 사과 후 성폭행
  4. 사건을 눈치챈 선배에게 이야기 했지만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다.
  5. 텔레그램을 통해 “미안하다, 괘념치 마라, 내가 부족했다, 잊어라, 다 잊어라”
  6. 언론 최초 보도 후 “합의된 관계였다” 주장
  7. JTBC 뉴스룸 김지은 출연 폭로
  8. 안희정 트위터 지지자 그룹 팀스틸버드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 곁에 서겠다”
  9. 안희정 도지사 사퇴, 정치 활동 중단 발표(페이스북)
  10. 안희정 도지사 사임 통지서 제출 도시사 사퇴
  11. 경찰 내사 착수

지난 1월 29일 서지현 검사의 검찰 내 성추행 피해 폭로 후 문화계를 강타 하고 있는 미투 운동이 정치권까지 확산 되었습니다.


충격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은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 했고 야당은 한 목소리로 안희정 지사와 여당을 맹공격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장제원 수석대변인

“이 사건은 겉과 속이 다른 민주당과 좌파 진영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입니다. 또한 좌파 진영이 집단 최면에 빠져 얼마나 부도덕한 이중적 성도착 증세를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최근에는 실시간 검색어에 유명인의 이름이 올라오면 “또” 라는 생각이 앞서는데요

이번 미투 운동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기를 기대 해 봅니다. 


JTBC 뉴스룸 김지은 정무비서 인희정 도지사 성폭력 폭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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