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비인두암 투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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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 중이다.

김우빈은 지난 5월 24일 비인두암 진단을 받았다고 소속사를 통해 전했는데요

현재도 김우빈은 병원에서 비인두암 투병을 하고 있습니다.

김우빈은 방사선 치료와 약물 치료를 병행하고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김우빈 옆을 신민아가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신민아는 방송 활동을 잠시 멈추고 남자친구 김우빈의 괘유에 집중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SNS 에는 신민아 김우빈 두 사람을 병원에서 목격했다는 목격담이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만큼 신민아가 김우빈 옆을 떠나지 않는다는 증거가 아닐까 합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 2015년 패션 브랜드 모델로 모델로 활동하면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 했는데요 이후 열애를 인정하면서 공개 연인 커플로 지금까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우빈 비인두암 #김우빈 신민아 #김우빈 병원 투병 중 

추가입력 2017년 7월 31일 오후 1시 51분 

김우빈 항암치료 몸무게 10kg 감소

지난 3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김우빈의 근황을 소개 했다.

섹션TV에서는 김우빈이 현재 1차 항암치료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현재는 운동을 할 수있을 정도로 건강은 회복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항암치료를 하면 머리카락이 빠지는 부작용에 대한 질문을 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김우빈은 탈모 현상은 없으며 다만 몸무게가 10kg 감소해 현재 60kg 초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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